브라질 레시피
코코넛을 곁들인 부드러운 호박 달콤한 디저트 (Doce de abóbora)
연유와 코코넛 채를 넣어 만든 브라질식 호박 디저트 레시피를 배워보세요. 차갑게 먹으면 더욱 맛있는 부드럽고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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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우유 1000 ml
잘 익은 호박 약 2 kg
설탕 480 ml
코코넛 채 100 g
정향 적당량
옥수수 전분 45 ml
연유 1 캔
잘 익은 호박 약 2 kg
설탕 480 ml
코코넛 채 100 g
정향 적당량
옥수수 전분 45 ml
연유 1 캔
재료 구입처
한국의 대형 마트 식료품 코너에서 우유, 연유, 코코넛 채, 옥수수 전분, 신선한 호박을 쉽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설탕을 줄이거나 더 건강한 대체 감미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리법
- 껍질을 벗긴 호박을 큰 냄비에 설탕과 함께 넣고 과육이 부드러워져 으깨질 때까지 가끔 저어가며 익힙니다
- 불을 끄고 식힌 뒤 믹서기에 호박 혼합물과 우유, 옥수수 전분을 조금씩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 갈아둔 혼합물을 다시 냄비에 옮겨 담고 중간 불에서 끓입니다
- 걸쭉하고 부드러운 죽 형태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저어줍니다
- 불을 끄고 연유, 코코넛 채, 정향을 넣어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 완성된 디저트를 그릇에 담고 코코넛을 약간 뿌린 뒤 식혀서 냉장고에 몇 시간 동안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서빙합니다
참고 사항
이 차가운 호박 디저트는 브라질에서 사랑받는 고전적인 후식입니다. 잘 익은 호박을 연유와 코코넛과 함께 조리하여 벨벳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합니다. 가족 모임이나 식사 후 특별한 간식으로 완벽합니다. 팁: 잘 익은 호박을 사용해야 선명한 주황색과 더 깊은 단맛을 낼 수 있습니다. 조리하는 동안 눌어붙지 않도록 바닥을 계속 저어주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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