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레시피
식빵 푸딩 (Pudim de pão)
브라질의 대표적인 가정식 디저트로, 남은 빵을 활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내는 소박하고 정겨운 요리입니다.
0.0 / 5 ~부터 0 평점
재료
설탕 2큰술 (캐러멜 소스용)
굳은 빵 3개
우유 500ml
달걀 3개
설탕 2컵
레몬 제스트 1작은술
굳은 빵 3개
우유 500ml
달걀 3개
설탕 2컵
레몬 제스트 1작은술
재료 구입처
일반 식료품점의 제빵 코너에서 우유와 달걀을, 베이킹 섹션에서 설탕을 구매하세요. 딱딱하게 굳은 빵은 가까운 동네 빵집에서 전날 남은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조리법
- 중앙에 구멍이 있는 대형 틀에 설탕 2큰술을 넣고 녹여 캐러멜 소스를 만듭니다.
- 틀의 바닥과 옆면 전체에 캐러멜 소스가 골고루 입혀지도록 돌려가며 코팅합니다.
- 빵을 약 2cm 두께로 고르게 썹니다.
- 캐러멜을 입힌 틀 바닥에 썬 빵 조각을 가지런히 놓습니다.
- 믹서기에 우유, 달걀, 설탕 2컵을 넣고 완전히 섞일 때까지 곱게 갑니다.
- 준비한 액체에 레몬 제스트를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 빵이 담긴 틀에 믹서기의 내용물을 골고루 붓습니다.
- 미리 예열한 오븐에서 중탕 방식으로 30분간 굽습니다.
- 오븐에서 꺼낸 뒤 충분히 식힌 다음, 조심스럽게 틀에서 분리해 냅니다.
참고 사항
간단한 재료들로 놀랍도록 부드러운 풍미를 자아내는 디저트입니다. 빵이 우유 혼합물을 충분히 머금도록 기다리는 것이 이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평점 및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