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레시피
압력솥 통닭 구이와 바삭한 파로파 (Frango assado na pressão com farofa crocante)
압력솥을 활용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통닭 구이를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감칠맛 나는 파로파를 곁들여 가족 식사 메뉴로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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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베이컨 200g
와인 300ml (취향껏 선택)
닭고기 육수용 스톡 1개
홈메이드 양념장 2작은술
옥수수 파로파(farofa) 1팩
식용유 300ml (마리네이드용 50ml, 조리용 250ml)
펜넬(erva-doce) 신선한 줄기 6개 또는 말린 것 1/2팩
통닭 1마리 (약 2kg, 내장 제거)
링구이사(linguiça) 200g (잘게 썬 것)
돼지 껍데기 튀김 500g
와인 300ml (취향껏 선택)
닭고기 육수용 스톡 1개
홈메이드 양념장 2작은술
옥수수 파로파(farofa) 1팩
식용유 300ml (마리네이드용 50ml, 조리용 250ml)
펜넬(erva-doce) 신선한 줄기 6개 또는 말린 것 1/2팩
통닭 1마리 (약 2kg, 내장 제거)
링구이사(linguiça) 200g (잘게 썬 것)
돼지 껍데기 튀김 500g
재료 구입처
신선한 닭고기와 베이컨, 링구이사는 대형 마트의 정육 코너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옥수수 파로파는 수입 식료품점이나 온라인몰의 브라질 식자재 섹션을 확인하세요. 링구이사가 없을 경우 스모크 소시지로 대체 가능합니다.
조리법
- 믹서기에 와인, 스톡, 양념장, 펜넬, 식용유 50ml를 넣고 고르게 갈아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듭니다.
- 뚜껑이 있는 큰 용기에 닭을 넣고 소스를 부은 뒤, 냉장고에서 24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 다음 날 닭을 꺼내 마리네이드를 잘 걸러내고, 액체는 파로파 조리를 위해 따로 보관합니다.
- 조리 중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요리용 실로 닭다리를 묶어줍니다.
- 압력솥에 식용유 250ml를 두르고 강불에서 닭의 모든 면을 조심스럽게 노릇하게 익힙니다.
- 압력솥 뚜껑을 닫고 압력이 오르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조리합니다.
- 불을 끄고 15~20분간 자연스럽게 압력을 뺀 후 뚜껑을 엽니다.
- 닭이 익는 동안 별도의 프라이팬에 베이컨과 링구이사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 베이컨과 링구이사 혼합물에 파로파를 조금씩 넣으며 잘 섞어줍니다.
- 따로 보관해둔 마리네이드 액을 파로파에 넣고 약 15분간 수분이 적당히 날아갈 때까지 볶습니다.
- 닭이 부서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꺼내 파로파를 깐 접시 위에 올리고, 튀긴 돼지 껍데기로 주변을 장식하여 마무리합니다.
참고 사항
압력솥을 이용한 통닭 구이는 짧은 시간 안에 속살까지 부드럽고 황금빛으로 익혀내는 놀라운 조리법입니다. 와인과 허브를 사용한 마리네이드가 풍미의 깊이를 더해주며, 압력 조리로 닭 전체를 균일하게 익혀줍니다. 베이컨과 링구이사(linguiça)를 넣어 식감이 풍부한 파로파를 곁들이면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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